요즘들어 보면 일을 하러 찾아오는 친구들이 어린연령대가 많다 20살 21살 이런친구들도 일을 하곘다고 찾아오는 경우의 수가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세상이 많이 바뀌었고 술집을 바라보는 관점도 많이 달라진게 사실이다.
보통 찾아오는 친구들이 대학을 마치거나 아니면 4학년일때 준비가 안되서 취업도안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느낄때 오는 경우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이제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오는 친구들이 많아 졋다는 것은 태생에 대한 불안감도 존재를 하였겟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잘 알고 공부를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세상이 많이 바뀌고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세상의 인식도 한몫을 한것이다
그냥 운동과 같은 것이다. 하루 운동하고 몸이 좋아지는지 않좋아지는 확인하고 안 좋아지면 그냥 그만두고 운동을 안한다. 근데 정말 간절한 사람들은 그냥 몸이 좋아질때까지 언제든 쉬지않고 장소를 가리지않고 미친듯이 운동을 한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난 다음 자신의 몸을 체크했을때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고 만족하고 그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는 것이다
사실 어떤 업계든 비슷하다. 어떤 회사의 신입사원도 처음에는 우렁차게 하고 빌빌 기다가 나중에 자리를 잡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오를 잡고 돌아다닌다 그리고 자기 밑에 후배도 생기고 편하게 일을 한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순서를 가지고 일을 하고 버티고 또 버틴다
그래도 내 적성과 맞으면 꾸준히 일을 하고 괴로워도 나갈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결국 포기하고 다른일을 찾아본다.하지만 애석하게도 사람들은 돈에 환장한 동물들이라 결국 자신이 가장 돈을 많이 벌었던 직업으로 돌아오게 되있다. 그리고 과거를 회상한다 "그때는 참 많이 벌었는데" 하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직업교육에 대한 생각이 정말 중요하다고 본다. 내가 어떤환경에서 태어났는지 그리고 어떤 재능을 가졌는지 그리고 우리집이 얼마나 잘살고 못 사는지 , 내가 가난하면 당장은 괴롭고 수치스럽곗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또 꺠닫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어린친구들은 잘 모른다
20살의 어린친구들이 일을 하러 나오는것도 사실은 이런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미리 알고 연구를 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고 할 수가 있다. 대학가도 자신의 인생이 별로 바뀌지 않을거라는 생각 말이다.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가 끝나는 19살 시절에 어느정도 자신의 미래가 정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굳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려고 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에서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는게 가장 돈 잘벌고 빨리 성장한는 길이 아닐까 싶다
방문및 면접 010 4890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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