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텐프로 입문방법

많은 분들이 최근에는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일단 김건모라는 사람 때문에 텐카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되었지요. 사실 올해부터 승리를 비롯한 연예인들 때문에 이 술집에대해서 많이 알려진게 사실이죠. 하지만 업계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외부로 많이 유출이 되고 소문이 나면 손님들은 방문을 하는데 좀 힘들죠.자신도 엮일 수 있다는 그런 인식이 많이 지배를 합니다. 그래서 영업을 하는데는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예전에 박유천때도 아가씨들이 많이 문의가 왔었어요.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생각때문에 일을 하러온 아가씨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아가씨들이 일을할떄 좀 힘든 경우도 많았는데 그래도 다들 잘 돈을 벌어갔던거 같아요. 대부분 신규 아가씨들이 일을 하려고 하면 일단 인맥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이라는 공간이 있어서 이제는 누구나 면접을 볼수가 있고 일을 할수 있는 사이즈가 된다면 충분히 일이 가능합니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일단, 면접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간략한 설명을 듣고 츄라이를 보고 일을 시작을 하시면 되요. 이렇게 인터넷 광고를 보고 오셔도 되고 직접 가게로 찾아오셔서 보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가게로 찾아오셔서 바로 일을 하시게 되면 더 좋구요. 그게 힘들면 카톡이나 전화로 약속을 잡고 면접을 보고 다음날 출근을하셔도 무방합니다. 선택을 아가씨가 하시면 되고 면접일정을 서로 조율을 하면 되는 사항이니까요.

신규 아가씨들이 일을 하는것도 이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가능하죠. 그러니 일을 해보고 싶거나 혹은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편하게 연락을 하면 됩니다. 가게에서는 기본적으로 신규 아가씨가 많이 필요하죠. 그리고 그런 아가씨들이 꾸준히 리쿠르팅이 되어야지만 가게도 늘 발전을 합니다. 고인물처럼 오랫동안 근무하는 아가씨들이 있다면 사실 그것도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노력으로 인해서 아가씨들을 바꾸어 주는 작업도 가게의 몫이죠.

다만, 가게측에서는 직원을 구하는 작업을 하는겁니다. 그렇기에 최선을 다해서 출근을 해주고 이 술집에 대한 장,단점을 제대로 인식을 하고 그에 맞게 꾸준히 하려고 하는 사람을 응원해줍니다. 다들 소통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고 그 안에서 아가씨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해요. 그렇기에 거짓이 없고 진솔하며 일에 대한 나름의 책임을 가지고있는 아가씨들을 선호합니다. 하루하고 잠수타고 하는 아가씨들은 사실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셈이죠.

방문및 면접 010 4890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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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 외모는 수익의 원천

보통 대학을 다닐때 혹은 알바를 할떄 우리는 늘 시간을 맞추어서 일을 한다. 예를들어 9시에 수업이 있다고하면 7시부터 준비를 해서 학교에 나온다. 그리고 9시가 되기전까지 반드시 맞추어서 가려는 성향이 강하다. 왜냐하면 교수보다 늦게 들어가면 일단은 출석을 부르는데 있어서 불리하고 지각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사실 장학금을 받아야 하고 반드시 필요한 친구들은 그 지각한번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것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이 술집에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애들이 시간 관념이 많이 없다. 보통 손님이 와서 기다린다고 해도 애들은 시간에 맞추어서 오는 친구들이 거의 없다. 9시반까지 와야되는 상황이면 9시30분쯤에 나타나고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10시반에 나타난다. 그런데 웃긴건 그러한 상황들을 대부분 애해를 해준다는 것이다. 가게사람이든 손님이든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늦어서 더 이쁘게 하고오면 더 많은 돈을 번다..신기하다
 
​일을 해본친구들 또는 한 가게에서 5등안에 들어가는 친구들은 자신이 이 술집일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여유롭게 쓰는지 알것이다. 좀 떨어진 친구들이야 시간에 쫒겨서 눈치보며 일을 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이쁜 친구들은 사실 자기마음대로 일을해도 별로 터치하는 사람이 없다. 즉 자유롭게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어떤 이점이 발생할 수 있을까? 즉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사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일하는 친구들도 많고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는 친구들도 부지기수다. 또한 투잡으로 일을 하면서 원래 하고 있는 직장보다 돈을 더 버는 친구들도 여전히 많이 있다. 그들이 이렇게 일을 할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이유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나은 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근데 현실을 어떠할까? 최저시급의 일을 하더라도 여자들은 무조건 얼굴이 면접의 기준이 된다. 그리고 뚱뚱하거나 혹은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사실 잘 채용도 안된다. 공부만 잘하고 열심히 4년을 대학에서 보내도 취업이 힘든 시대다. 하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실은 이쁘면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많은 사람들의 용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술집은 더욱이 그러하다.
 
남자들은 실력을 가꾸어서 반드시 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며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게 맞는 것이고 여자들은 공부도 좋고 일도 좋지만 더 좋은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외모도 꾸미는게 좋다. 그리고 술집에 일을 하면서도 자신이 이쁘다고 만족을 하지말고 더 이쁘게 될 수 있게 만드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보내는것도 이 일을 하는 보너중 하나일 것이다.

방문및 면접 010 4890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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