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로 외모는 수익의 원천

보통 대학을 다닐때 혹은 알바를 할떄 우리는 늘 시간을 맞추어서 일을 한다. 예를들어 9시에 수업이 있다고하면 7시부터 준비를 해서 학교에 나온다. 그리고 9시가 되기전까지 반드시 맞추어서 가려는 성향이 강하다. 왜냐하면 교수보다 늦게 들어가면 일단은 출석을 부르는데 있어서 불리하고 지각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사실 장학금을 받아야 하고 반드시 필요한 친구들은 그 지각한번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것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이 술집에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애들이 시간 관념이 많이 없다. 보통 손님이 와서 기다린다고 해도 애들은 시간에 맞추어서 오는 친구들이 거의 없다. 9시반까지 와야되는 상황이면 9시30분쯤에 나타나고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10시반에 나타난다. 그런데 웃긴건 그러한 상황들을 대부분 애해를 해준다는 것이다. 가게사람이든 손님이든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늦어서 더 이쁘게 하고오면 더 많은 돈을 번다..신기하다
 
​일을 해본친구들 또는 한 가게에서 5등안에 들어가는 친구들은 자신이 이 술집일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여유롭게 쓰는지 알것이다. 좀 떨어진 친구들이야 시간에 쫒겨서 눈치보며 일을 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이쁜 친구들은 사실 자기마음대로 일을해도 별로 터치하는 사람이 없다. 즉 자유롭게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어떤 이점이 발생할 수 있을까? 즉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사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일하는 친구들도 많고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는 친구들도 부지기수다. 또한 투잡으로 일을 하면서 원래 하고 있는 직장보다 돈을 더 버는 친구들도 여전히 많이 있다. 그들이 이렇게 일을 할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이유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나은 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근데 현실을 어떠할까? 최저시급의 일을 하더라도 여자들은 무조건 얼굴이 면접의 기준이 된다. 그리고 뚱뚱하거나 혹은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사실 잘 채용도 안된다. 공부만 잘하고 열심히 4년을 대학에서 보내도 취업이 힘든 시대다. 하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실은 이쁘면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많은 사람들의 용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술집은 더욱이 그러하다.
 
남자들은 실력을 가꾸어서 반드시 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며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게 맞는 것이고 여자들은 공부도 좋고 일도 좋지만 더 좋은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외모도 꾸미는게 좋다. 그리고 술집에 일을 하면서도 자신이 이쁘다고 만족을 하지말고 더 이쁘게 될 수 있게 만드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보내는것도 이 일을 하는 보너중 하나일 것이다.

방문및 면접 010 4890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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