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은 너무 흔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정말 많이 이루어 지고 있는 관계이구요..일반 회사에서도 이러한 커플들이 은근히 많고 술집에서는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수가 있죠. 특히나 술집은 손님들 대부분이 유부남 이기 때문에 20대 초반의 아가씨와 50대 남자와 연애를 하는것이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여자들 입장에서는 참 기가막힐 노릇이죠..좋은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통 어린 텐카페 아가씨가 나이가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2가지로 압축이 됩니다. 첫째는 자신의 어머니가 나이가 많은 남자와 늘 같이 다녔거나 들낙달락 했을 가능성이 크구요. 첫사랑을 늦게해서 그 사람이 첫사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10대때나 20살,20대 초반의 나이는 진정으로 상대방을 사랑해서 만나기보다는 그냥 주위의 환경이나 혹은 같은 또래 집단에서 엉키어 사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정말 "좋아한다" "사랑한다" 라는 감정을 잘 못느끼죠. 그리고 나이많은 남자가 자신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커다란 물질적 보상을 해주게 되면 그런 관계들이 쉽게 일어납니다.20대 또래의 남자들은 사귀게 되면 당연하듯이 자신의 몸을 탐내지만 나이가 많은 남자들은 그러한 경험을 이미 다 했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을 보호해주고 아껴주고 지켜주려는 태도를 보이게 되죠 또한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금전적인 여유가 반드시 중요해집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때 더 깊은 대화가 오고가고 더 깊은 경험을 이야기 해주면 그게 상대방에 엄청난 매력을 다가오죠. 남자들은 "대화가 잘 통한다" 라는 것이 그냥 좋은친구,술친구로 발전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여자들은 나를 이해해주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게 어떤 성적인 교감을 한것보다 더 큰 친밀감을 느끼는 경우들도 많습니다.단순히 돈을 뜯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연기를 하며 유부남을 만나는 여자들은 그냥 꽃뱀이죠
가정을 파탄을 내고 별 신경도 안쓰지만 진심으로 상대방을 사랑하는 어린 아가씨들은 늘 제도적인,도의적인 부분까지도 생각을 하죠. 가정을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만나고 싶어하고 남들의 눈도 반드시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이런 어린아가씨들의 비극은 뭐냐면 결국 나이가 많은 사람과 연애를 한다고 해도 본처를 버리고 그 어린 아가씨에게 가는 남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처럼 보여도 절대 그렇지 않죠.
그냥 단순히 만나는 애인사이일 뿐이죠. 또한 이런식으로 사귀다 이별을 쉽게 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 정착하는 것이 굉장히 힘듭니다. 또 버려질걸 알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진지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려고 하지만 잘 안되죠.이런 성향의 어린 아가씨들은 자신을 길러주던 부모가 늘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것들이 기억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경험을 많이 쌓도록 노력을 해야하죠.
헤어짐을 알고 만나는 사람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할 줄알고 좀 더 긍정적이고 안정되고 지속적인 경험을 "깊이" 간직하도록 하는 작업을 하면 좋을겁니다..그리고 술집에서 일 하는 텐카페 아가씨들 잘 알아야 해요. 사랑은 무조건 우선순위가 되면 안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금방 30넘어가요. 무조건 일이 우선이 되야합니다. 누군가 해주는거요? 그런거 아무 필요없어요. 스스로 독립적으로 돈 벌고 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완전 호구 하나 물던가요
방문및 면접 010 4890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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