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로 옷..쇼핑몰

 예전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의사선생님이 자신보다 더 진료를 잘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추천을 해주셨다. 이게 예전에는 큰 병이었는데 지금은 그리 큰 병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때문에 굉장히 감명 받은 일이 있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뭐든지 다 잘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했으면 그냥 장사꾼 이라고 생각을 했을텐데 그 상황을 보며 의사라는 생각이 느껴졌고 다시한번 많이배운 사람들에게 존경심이 들었다.

 

내가 텐프로 술집에서 일을 하면서 느낀 것중에 하나가 사실 아가씨들이 사이즈가 많이 후려쳐지는 경우들이 있다. 예를 들어서 분명히 사이즈가 텐인데 쩜오에서 일을 하라고 부추기는 경우들 이다. 사실 텐 친구들은 쩜오 친구들과 수입의 차이가 굉장히 있다. 그래서 쩜오에서 감담이 안되면 사실 텐으로 가는게 낫겠다고 이야기를 해주는게 정석이지만 그걸 놓치기 싫어서 묶어두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가게마다 마이킹을 서로 정리해주는 어랜지도 하긴 하는데 , 실상 처음부터 그렇게 하면 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감당이 하기 힘들면 불행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거나 남자를 만나야 한다. 아가씨가 재벌을 술집 파트너로 만났다고 치자. 그 관계가 가능할까? 여자는 환상을 가질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끼리끼리 라는 말이 있다. 내가 감당이 가능할때 모든게 행복하게 세상도 아름다워 보인다.

 #텐프로

#텐카페

#쩜오

손님방문 및 면접 010 5248 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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